광복 8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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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애서 벗어나 국권을 회복한 날을 기념하는 대한민국의 5대 국경일 중 하나인 광복절.
1954년 8월 15일 일제의 식민 통치에서 해방되었다.
어둠을 몰아내고 빛을 다시 찾았다.
이후 1948년 8월 15일,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 수립되었다.
1949년 10월 1일, 광복절을 국경일로 지정되었다. (법률 제 53호로 제정 및 공포되었음)


해방이 된 배경에는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본이 패망하며 일본 일왕의 무조건적인 항복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일본은 미국의 지배 아래 꼼짝할 수가 없게 되고 우리 나라는 비로소 미국의 보호를 받으며, 일본으로부터 해방 될 수 있었다.

일본일왕이 무조건적인 항복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오펜하이머를 비롯한 물리학자들의 개발로 만들어진 펫만과 리틀보이 덕분이였다.
이미 도쿄는 초토화가 되어 있는 상태였고 자국민들을 몰살시켜가며 일왕은 끝까지 물러서지 않고 있었으니………

 


미국은 세계 2차대전 중이던 독일 나치에 투하할 목적으로 핵폭탄 개발에 성공해 있었는데.
때마침, 히틀러가 자살을 해버렸으니. 막대한 비용으로 공들여 만든 핵폭탄을 실제로 사용해보지도 못하나 싶었으나, 이 것으로 말 안듣던 일본상공으로 타켓이 변경 된 것이다.

1945년 8월 6일 오전 8시 15분
우라늄 235 기반 원자폭탄인 리틀보이는 미 공군 B-29 폭격기 ‘에놀라게이’
조정사는 폴 티베츠 대령의 조정하에
히로시마에 투하되며 일본은 개박살이 났다.

그런데 일본이 아직 정신을 못차렸는지 미국은 한번 더.
1945년 8월 9일에는 리틀보이보다 더 강력한 펫만이 나가시키에 투하된다.
히로시마에 이어 나가사키까지 두개의 핵폭탄을 얻어 맞은 뒤에야 일본은 무저건 항복을 선언했다.

미국의 핵폭탄이 없었다면 과연 우리들의 대한민국은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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