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여행을 꿈꾼다.
왜냐면 거기에 가야 일단은 히말라야 산맥을 만날 수 있으니까.
히말라야 등반을 다녀왔다는 50대 여성의 국회의원님을 만나 적이 있다.
히말라야를 가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갈 수 있느냐고 꼬치꼬치 여쭈어 본 적이 있다.
히말라야를 가고 싶다면 혜초여행사 끼고 가라고 가르쳐주셨었다.
이름 자체가 뇌리에 잘 박히지 않았지만, 또박또박 메모장에 적어 두었었다.
“언젠가 꼭 가리리…….!”
혜초여행사든, 하나투어이건간에 여행사를 통한 네팔의 여정은 대부분 열흘이상의 일정이다.
그리고 여행사에서 출발하는 날짜가 정해져 있어서 출발일정에 맞춰서 예약을 해야한다.
보통 프리랜서가 아닌이상 길게 자리를 뜰 수 없으니 어찌보면 네팔여행은 그림의 떡 같다.
언젠가는 갈 수 있는 짬이 나겠지,,,, 하고 또 황금연휴를 기다려 본다.
네팔을 가려거든, 언제 가야 좋을까?
먼저, 일년 중 언제 출발해야 마땅 할 것인가를 탐색해야 한다.
봄, 3월 – 5월
날씨가 온화하고 야생화가 피어 아름답다.
가을보다는 다소 안개가 낄 수 있으나,
낭만적+몽환적 느낌적으로 신비롭겠다.
여름, 6월 – 8월
(우기, 비추천)
비도 많이 오고 산사태 위험이 도사린다.
트레킹이나 이동에 번거롭고 성가시겠다.
가을, 9월 – 11월
장마가 끝나 하늘이 매우 맑고 히말라야 가시성이 가장 좋다.
트레킹 및 명소 관람의 최고 성수기
먼저, 네팔의 수도이며 문화, 역사의 중심지 카트만두.
비행기를 타고 카트만두공항에 도착해서 카트만두 시내에 머무르며 시내 구경도 필수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명소어디를 가봐야 할까?
Dubar Square
더르바르 광장, 고대 왕궁과 사원들이 모여있다. 세계문화유산이다
Boudhanath보드나트, 네팔에서 가장 큰 불교 탑으로 신비로운 곳이다
Swayambhunath스와얌부나트, 원숭이 사원으로 불린다.
카트만두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Thamel
타멜거리, 여행자를 위한 거리이다.
숙소, 맛집, 트레킹 장비 등의 여러가지 상점들이 즐비하다.
Pokhara 포카라
히말라야 트레킹의 출발지, 휴양 도시
Phewa Lake
페와 호수, 설산이 호수에 반사되는 풍경이 있다. 보팅을 즐길 수 있다.
Sarangkot
사랑곳, 안나푸르나 산맥 너머로 일출을 감상하는 뷰 포인트다.
포카라에서는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패러글라이딩, 보팅, 카약 등의 다양한 레저와 즐길 거리가 있다.
그리고 그 밖에, 호랑이에 대해 이모저모를 쓴 블로그 중
세계속의 국립공원을 소개한 것이 있는데, 그 중 네팔의 치트완 국립공원이 있다.
코끼리, 코뿔소가 살고 있고, 정글 속을 지프차를 타고 사파리 체험을 한다.
Bandipur
반디푸르
고즈넉한 옜 건축 양식과 평화로운 마을 풍경을 느낄 수있는 산악 마을이다.
치열하게 살아온 당신.
신비로운 미지의 여행지, 네팔로 떠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