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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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의 여름은 폭염과 습도로 끔찍하고 갑갑하다.
여름마다 제습기능 풀 가동 중 이다.
제습기능 없이는 살 수가 없다.
몇년 전만에도 홍콩 집집마다 일본 제품의 제습기계가 돌아가는 모습이 참으로 생소했으나,
이제 우리 한국의 우리의 모습이다.
하루 종일 제습기능 돌리고 살고 있다.

삼성전자의 시스템에어컨은 비싸지만 기능이나 성능이 정말 최고다.
우리나라 만큼 이런 좋은 가전 제품을 집집마다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누릴 수 있는 것도 드물 것이다.
습도는 기온만큼이나 우리가 느끼는 체감 온도와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습도 70% 이상으로 습도가 높을 때는 땀이 잘 마르지 않아서 몸의 열을 식히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실제 온도보다 체감온도가 더 높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습한 환경에서는 곰팡이+진드기가 번식하기 딱 좋고,​ 호흡기 질환이나, 감기에 걸리기 딱 좋다.
각 종 바이러스 및 피부 트러블 등에 취약해진다.
반대로 30% 이하로 습도가 너무 낮으면, 겨울에 이불 속에서 정전기 팟팟!
피부와 눈 호흡기 그리고 눈이 무척 건조 해진다.
이런 상태에선 감기, 독감 바이러스에 취약해진다.

이렇게나 습도는 우리 생활에 강력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필자는 여러 나라의 환경 속에서 생활을 해왔었는데,
습도가 높은 나라에서의 생활이 얼마나 불편하고 취약한 것인가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위도상의 위치적으로 4계절 뚜렷하며
쾌나 쾌적하고 뽀송뽀송한 대한민국은 축복받은 땅 이다.


쾌적한 적정 습도란?
습도 40% – 60%,에서 우리는 가장 편안하게 느낀다.
여름엔 50% 안팎으로 습도를 유지 관리해야 한다.

겨울철 또한 50% 안팎으로 습도를 유지 관리를 해야 한다.
겨울철이라면 난방시설로 실내가 매우 건조해 지므로 가습기 사용을 적극 권장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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